9주차 작업 기록(이혜리, 현혜진)

적외선 거리센서 테스트
적외선 거리센서 테스트2
퍼 자켓 안감에 네오픽셀 부착 후 빛 테스트

진행 한 작업 내용

  1. 적외선 거리센서가 어디까지 인식 가능한지 테스트
  2. 적외선 거리센서와 네오픽셀을 연결해 거리에 따라 네오픽셀의 색이 변화하는 테스트
  3. 퍼 자켓의 안감과 털을 뚫고 LED 빛이 나오는지 테스트

테스트를 통해 발견한 문제점

  1. 30개 한줄짜리 네오픽셀 1줄 테스트 결과 전력이 부족해 16개만 켜졌음
  2. 15개 한줄 짜리 네오픽셀 x 4줄 = 최소 60개의 네오픽셀 사용해야 할 예정인데 전기 충격기까지 달 예정이라 전력이 많이 필요해 거기에 따른 전력 배분 문제
  3. 네오픽셀이 점으로 보여 미관을 떨어트리는 문제를 해결 할 방법

9주차 작업 기록 (이건)

2021.10.27~2021.11.2

이번 주는 부품 구매와 필요한 LED 갯수 파악, LED모듈 테스트, 기본이되는 코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구매한 부품

  • 전도성 천
  • 얇은 연선
  • 스펀지
  • 부직포
  • 네오픽셀
  • 전도성 실
  • 절연테이프

필요한 LED 갯수 파악

LED는 2cm의 간격으로 배치하는 조건으로 최소 28개의 LED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LED 모듈 테스트

네오픽셀을 잘라서 2cm 간격으로 배치하고 확산 필름, 얇은 반투명 실리콘, 마감 패브릭을 올려도 LED 발광부가 동그랗게 보이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확산 필름을 여러겹 겹처서 보아도 그대로였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LED와 확산 필름의 간격을 최소 1.5cm는 띄워야 문제가 해결될 것 같습니다.


코드 테스트

버튼으로 LED를 아날로그 제어하는 코드를 짰습니다. 간단히 LED를 제어하는 코드임에도 이상하게 계속 마음대로 번쩍이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include
#ifdef __AVR__
#include
#endif
#define PIN 11
#define NUMPIXELS 3
Adafruit_NeoPixel pixels(NUMPIXELS, PIN, NEO_GRB + NEO_KHZ800);

const int led = 10;
const int bt = 2;
int lightR = 0;
int lightG =0;
int lightB=0;

void setup() {
pixels.clear();
pinMode(led, OUTPUT);
pinMode(bt, INPUT);
#if defined(__AVR_ATtiny85__) && (F_CPU == 16000000)
clock_prescale_set(clock_div_1);
#endif

pixels.begin();

}

void loop() {
pixels.clear();
int btState = digitalRead(bt);

if (btState == HIGH) {
lightR++;
if (lightR >= 255) {
lightR = 255;
}
analogWrite(led, lightR);
pixels.setPixelColor(0, pixels.Color(lightR, 0, 0));
pixels.setPixelColor(1, pixels.Color(lightR, 0, 0));
pixels.setPixelColor(2, pixels.Color(lightR, 0, 0));
pixels.show();
delay(10);
} else {
lightR–;
if (lightR <= 0) {
lightR = 0;
}
analogWrite(led, lightR);
pixels.setPixelColor(0, pixels.Color(lightR, 0, 0));
pixels.setPixelColor(1, pixels.Color(lightR, 0, 0));
pixels.setPixelColor(2, pixels.Color(lightR, 0, 0));
pixels.show();
delay(30);
}

}

소프트버튼 팔찌_B875122 이혜리

피에조 테스트 중에 촬영한 사진
소프트버튼 팔찌

전도성 실이 없어서 전선과 알루미늄 은박 테이프로 진행했습니다. 짜투리 천으로 만들었더니 수업 시간에 진행했던 팔찌의 상태가 아무리 찍어도 너무 허접해보여서 그 위에 천을 하나 더 덧대어 촬영했습니다! 버튼을 손목에 맞춰서 바느질 했는데 막상 착용하려니 너무 안쪽에 바느질 한 바람에 착용이 안되는 불상사가 ㅠㅠ 전선과 알루미늄 은박 테이프를 사용해서 그런가 착용 전 펼쳐 놓았을 때는 잘 작동 했는데 착용 할 때 자꾸 전선이 빠져서 덧대고 다시 꼽고 여러번 했었네요

소프트버튼, LED팔찌_이건_B699163

소프트 버튼
소프트 버튼으로 피에조 제어
팔찌에 LED ON/OFF 회로

처음 해보는 시도였지만 아주 흥미로웠다. 차갑고 딱딱한 전자 부품을 따듯한 성질로 표현할 수도 있다는 것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바느질을 하는 순간 공예적인 감각(손기술)도 많이 필요하겠구나 하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ㅠ.ㅠ

[테크박스] 이건_B699163_Xyloband

2017년도 Coldplay 콘서트에 방문했을 때 손목에 착용하는 발광 팔찌를 받았습니다. 빛을 통해서 콘서트장에 있는 사람들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음악에 따라서 반응하는 빛들이(수천개의 팔찌가) 동시에 작동하니 별을 보는 듯한 아름다운 풍경이었습니다. 착용자가 직접 제어할 수는 없고 콘서트에서 조명을 제어하는 쪽에서 무선 통신으로 제어를 합니다.

2017년 Coldplay 콘서트에서 받은 자일로 밴드

/http://xyloban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