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주차 작업기록(최종)_김보현

터치 감지 테스트, 최대한 튼튼하게 만드는 게 포커스였습니다!

전도성 천 바느질 -> 내부에 장치 부착 -> 장갑 하단 길이 연장 후 마무리 바느질 순으로 제작을 마무리 했습니다.

완성! 사진은 친오빠가 도와주었습니다.

오빠와 코로나 이전에도 손을 잡지 않았는데 거의 15년만에 잡아본 것 같습니다.

장갑의 의도에 맞게 친밀감이 형성된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

중고등학교 바느질과 관련된 수행평가는 죄다 낙제를 하던 제가 대학에서도 바느질을 하고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아이디어 구상부터 시작해 알맞은 소재를 찾아 돌아다니고 납땜과 바느질까지 해야했던 어느 하나 익숙하지 않았던 것들을 경험하고, 학우 분들이 디벨롭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에 공감도 하면서 매주 새로웠던 한 학기를 보낸 것 같습니다.

1학기 인미디(1)에서 처음 시도했던 웨어러블의 발표를 처참하게 실패하고 이번에는 어떻게든 잘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압박감을 느끼기도 했지만 그만큼 시간과 정성을 더 들이면서 조금은 섬세하고 체계적으로 일을 해결하는 사람으로 성장한 것 같고, 웨어러블 디자인의 매력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하나 인상 깊었던 학우분들의 작품에 박수를 보냅니다.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14주차 작업기록_ 김보현

장갑 내부에 들어갈 네오픽셀을 납땜하고 부착했습니다.

빛 테스트

V^,^V

터치했을 때 인식이 잘 되지 않아 전도성 천을 다시 바느질 할 예정입니다

김태은 이주형 15주차 작업 기록

드디어 마지막 주가 되었다. 지난주 몸통까지 진행했던 과정을 이어서 팔을 진행하였다.

팔은 재봉하는데 특히 어려움을 겪었다. 열린 부분인 몸통과 달리 닫혀 있어서 재봉에 상당히 애를 먹었다.

폼보드에 팔을 나눈 상태로 그린 뒤 천에 덧대는 방식으로 재봉을 진행하였다.

재봉선이 보이지 않도록 뒤집어서 작업을 하였다.

팔을 접히는 부분으로 3구간으로 나눈 뒤 재봉하였다.

몸통과 팔을 최종적으로 붙여보았다. 조금 뻑뻑한 감이 있긴 하지만 움직이는데 큰 지장은 없었다.

센서와 네오픽셀을 고정하는 판에다 최종적으로 붙인 모습이다.

최종 모습

임시로 네오픽셀을 붙인 모습이다.

안쪽에 와이어링을 진행한 모습이다. 24AWG규격을 사용하였는데 선이 굵어서 생각보다 두꺼웠다. 다음에는 더 얇은 규격을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안쪽에 판넬을 덧대서 템포를 조절할 수 있는 가변저항을 부착하였다.

최종적으로 완성이 된 모습이다. 점프를 하게 되면 몸통의 조명의 색이 변하게 되고,

팔을 들게 되면 팔쪽의 색이 변하게 되는 모습이다.

[Concert Tron]

이번학기 웨어러블 디자인을 처음 접해보았는데, 기술적인 부분에서 미흡했던 부분을 주차가 지나면서 발전하는 것에 큰 보람을 느꼈다. 지난학기 진행했던 프로젝트와는 달리, 몸에 부착한다는 웨어러블의 특징 때문에 상당한 제약이 있었지만, 문제를 풀어나가며 해결하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한학기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성장한 모두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11주차 기록[김나연]

종이를 접어서 세모 모양의 조각(?)들을 만들고 그 조각들을 이어 붙여 최종적으로
기하학적 모양의 종이 마스크를 만들기로 했다.

아직 구체적으로 완벽한 모양을 정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대락적인 마스크 디자인을 그려보았다.
구체적인 회로도는 마스크의 모양이 완전하게 픽스된 후에 그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일단 어떠한 형태의 종이를 접을지 고민해보았다.

일단 문구점에서 파는 색종이를 이용하여 삼각형을 접어보았다.
색종이로 접었을 때 한 피스의 크기가 너무 커서
A4용지를 잘라 7.5cm x 7.5cm 사이즈를 종이를 만들고 이를 접어서 만들어보니 괜찮은 크기의 조각이 나왔다.
이 조각들을 여러개 중첩시켜 마스크의 형태가 나오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보았다.

기술적인 테스트는 일단 지난주에 실패하였던 비트에 맞게 깜빡이는 LED 실험을 다시 하였고
다행히도 성공하였다.

소리가 감지되지 않았을 땐 초록 불빛
음악이 시작되고 리듬에 맞춰 컬러가 랜덤하게 나오는 모습니다.

처음엔 음악 재생을 노트북으로 하고 그 옆에 사운드센서를 놓고 테스트했었는데
소리가 인지가 되지 않아 휴대폰으로 재생하고 다시 시도해보았다.
휴대폰 스피커의 진동이 더 커서(?)그런가 사운드가 바로 잘 인식이 되었다.

10주차 작업기록 [김나연]

본격적인 마스크 외형 디자인에 들어가기 앞서
유저 시나리오를 다시 한번 정리해보았다.

그리고 이번 프로젝트에서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까다로울 거 같은
음악의 리듬에 맞춰 LED가 빛나는 인터랙션을 구현하기 위한
테스팅을 해보았다.

우선 다시 정리한 유저시나리오이다.

시나리오를 다시 한번 더 명확하게 정리하고 나니
프로젝트의 컨셉이 더 확실해지고 당장 무엇을 먼저 작업해야 할 지 명확해졌다.

다음 음악의 리듬(비트)에 맞춰 깜빡이는 LED를 구현하기 위해
네오픽셀과 사운드 감지 센서로 테스트를 해보았지만 실패하였다.
음악에 맞춰 빚이 들오지 않았다.

사운드 센서에 문제가 있는건가 싶어 센서만 따로 테스트 해봤다.
입력값이 잘 나오는 것으로 보아 센서에는 문제가 없는것으로 보였다.
이 부분이 앞으로 할 작업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다음주까지 문제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다시 테스트를 할 예정이다.
만약 실패하면 사운드의 데시벨에 따라 켜지는 것을 차선택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음 좋겠다..

김태은 이주형 14주차 작업 기록

이번 14주차에는 본격적인 재봉에 들어갔다. 확실히 옷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다 보니 생각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았다. 양 옆의 크기를 맞추는 것부터 시작하여 바느질의 위치를 정하는 것까지 너무 복잡했다.

그래도 몸통 부분이 잘 재봉이 되서 만족스러웠다.

다음으로 빛을 내는 부분을 진행해 보았다. 지난번 프로토 타입에서는 투명한 케이스를 사용하였는데, 해당 케이스는 빛이 다른 쪽으로 퍼져 원하지 않는 부분까지도 통과되는 오류가 있었다.

이번에 진행을 하면서 불투명 재질로 바꾸어 보았더니 빛이 집중이 더 잘 됐다.

완전히 재봉을 끝내기 전에 테스트를 위해 임시로 붙여 보았다.

기획했던 대로 불이 잘 들어오는 모습이다. 총 46개의 전구를 사용하였는데 보조배터리로 문제 없이 작동하는 모습을 보인다.

마지막 주차에는 센서를 부착한 뒤 정상적으로 동작을 하는지 확인해 볼 예정이다.

14주차 작업 기록_이건

이때까지 너무나도 순조로웠던걸까.. 가장 고통스러웠던 일주일이었다.

빵판 위에서만 테스트하던 부품들은 옷 위에 구현하니 많은 오류사항이 발생했다. 문제를 찾는데만 이틀이 꼬박 걸렸다. 잘 되던게 2주일을 남겨두고 안 되니 마음이 다급해졌다. 코딩이 문제인지 하드웨어가 문제인지 파악을해야했다. 소프트버튼만 따로 테스트하고 네오픽셀을 따로 테스트했다. 모두 정상이었는데 이상하게 모두 조립을 하고 작동을 하면 먹통이었다. 빵판 위에서는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뜯고 붙이고만 3번은 한거 같다. 문제는 소프트버튼이었다. 전도성 실이 저항이 높아서 아두이노에서 잘 인식을 못 하는 문제였다. 최대한 전도성 실을 짧게 선을 연결해서 해결을 했다.

잘 정리하는 일만 남았다.

9주차 작업기록 [김나연]

퍼포먼스 LED 마스크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기술에 대한 테스팅을 먼저 진행하였다.

1. 동작 및 퍼포먼스가 고조됨에 따라 LED의 걸러가 바뀌는 인터랙션
2. 재생되고있는 음악의 비트에 따라 LED가 깜빡임

이 두가지 중 먼저 1번을 구현하기 위해 펄스센서를 사용하기로 하였다.

준비물 : 펄스센서, LED, 아두이노 우노, 레지스터, 아크릴1T, 라이터, 브레드보드

펄스센서에 심박수가 인지되지 않았을 때의 모습.
LED에 빛이 들어오지 않는다.
입력값이 400이상이면 LED에 빛이 들어오도록 하였다.

400정도로 수치를 설정하니 펄스센서를 그냥 잡고있었을때는
빛이 들어오지 않았고, 위와 같이 뜀박질을 하여 심박수가 올라가니
빛이 들어왔다.

마스크 형태의 웨어러블을 기획하였기 때문에
손가락에 펄스센서를 부착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였다.
그래서 귓볼에 펄스센서를 귀찌처럼 꽂는 형태로 하면 어떨까 하고 테스팅을 해보았다.

예전에 쓰고 남은 1T 두께의 아크릴이 있어 이를 사용하여 귀에 꽂는 귀찌를 만들었다.
아크릴을 라이터로 녹여 휘게 하여 제작하였다.

완성된 귀찌의 모양. 손가락에도 꽂아보았다.

펄스센서 귀찌를 귓볼에 착용한 모습이다.
심박수가 잘 인식되고 LED에 빛도 잘 들어왔다.

테스팅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
1. 일단 심박수를 높이기 위해 뜀박질을 해보았는데, 실제 완성 발표를 할 시에는
춤을 춰야하기 때문에 퍼포먼스가 고조되었을때 심박수가 얼마나 올라가는지
테스팅을 해봐야 할 것 같다.
1. 센서 귀찌를 마스크와 어떻게 잘 어색하지 않게 연결할지, 귀찌의 소재를 무엇으로 할 지
구체적인 마스크 디자인과 함께 고민해봐야할 것 같다.

11-13주차 작업 기록(이혜리, 현혜진)

11주차

사용할 퍼 자켓과 비즈 도착
전기 충격 키트 테스트

전기 충격 키트를 작업에 사용하기 위해 구리 테이프를 사용하여

전기 충격 범위 연장 테스트를 진행

-> 약한 전기충격으로 연장시 효과가 매우 떨어짐

-> 옷의 큰 면적을 커버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판단

-> 퍼 소재와 환경 등으로 인한 안전성 우려

–> 부정적인 효과를 주는 요소였던 전기충격 키트를 피에조 부저로 대체

-12주차

적외선 거리센서/네오픽셀/피에조 연결 테스트

각자 테스트 했던 센서,부품들을 가지고 만나 전체적인 연결 밑 부착

+ 거리센서와 네오픽셀, 피에조 모두 잘 작동함

– 퍼자켓의 안감의 부분부분이 가죽으로 되어있어 가죽위에 부착한 몸통 부분의 네오픽셀이 잘 보이지 않음


#피드백

  • RGB를 모두 사용하는 것보다는 해파리에 어울리는 컬러를 결정하여 사용
  • 피에조 tone을 최대한 낮게 설정하여 좀 더 전기 소리에 어울리도록 변경


-13주차

피드백을 반영하여 다시 테스트를 진행

컬러 범위를 블루 – 레드로 한정

피에조 tone을 낮추고 일정 딜레이를 주어 지지직 느낌이 나도록 표현

[테크박스] B893290 현혜진

LED 벽난로

LED불빛을 사용하여 모닥불을 표현한 무드등

[작동 원리]

다양한 모양의 반사판이 달린 긴 막대가 모터에 의해 돌아가면서

LED 빛을 여러 방향, 모양으로 반사하여

모닥불의 불규칙한 모양,움직임을 표현함


생각보다 간단한 작동 방식으로 적절한 효과를 만들어낸 것이 흥미로워 선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