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주차에 본격적인 재봉에 들어감.

기존에 사용하려 했던 가정용 재봉틀로는 두꺼운 재질이 박히지 않아, 준공업용 재봉틀로 교체.

재봉은 처음이라 상당히 서툴고 실 하나 끼우는데도 오래 걸렸다.

지난주에 최종적으로 정한 사이즈에 맞춰 면발광 필름을 재단하여 시범적으로 재봉을 해 보았다.

최종적인 프로토타입이 완성되었다. 가까이서 보면은 조금 서툴러 보여도, 튼튼하게 잘 박혀 만족스럽다.

네오픽셀을 뒤쪽에 비출 시 색이 잘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최종적으로 실제 작품에 쓰일 재료들을 치수에 맞춰 재단한 모습.

작품에 쓰일 부분들을 재단한 모습, 천이 부족하여 재주문한 천이 도착하면 나머지 부분을 진행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