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버튼
소프트 버튼으로 피에조 제어
팔찌에 LED ON/OFF 회로

처음 해보는 시도였지만 아주 흥미로웠다. 차갑고 딱딱한 전자 부품을 따듯한 성질로 표현할 수도 있다는 것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바느질을 하는 순간 공예적인 감각(손기술)도 많이 필요하겠구나 하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ㅠ.ㅠ